|
|

작성일 : 14-09-15 14:19
|
<기사>(주)파이오메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항구토제 케어밴드 후원!
|
|
|
글쓴이 :
파이오메드
 조회 : 5,044
|
㈜파이오메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항구토제 케어밴드 후원

㈜파이오메드(대표 김도진, www.careband.co.kr)가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지난 22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항암치료 부작용을 완화할 수 있는 케어밴드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증한 케어밴드 제품(990만 원 상당)들은 한국백혈병소아암 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국 쉼터에서 환아들이 사용하게 된다.
㈜파이오메드 김도진 대표는 “항암치료 후에 나타나는 매스꺼움, 구토 증상 등은 암환자들을 괴롭히는 무서운 부작용인데 아이들은 항구토제 조차 쉽게 먹을 수 없어 어린 몸으로 그 고통을 견뎌야 한다”며 “백혈병항암치료 부작용이 심한 환아들이 케어밴드를 통해 부작용을 해소하고 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토와 어지럼증 등은 항암제가 구토를 조절하는 뇌 중추와 위 점막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항암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부작용이다. 따라서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항암치료 후에 구토증상을 억제하기 위해 항구토제를 먹지만 백혈병 등의 소아암 환아들은 오심, 구토가 심해도 항구토제를 먹을 수 없다. 항구토제 같은 독한 약은 아직 어려 면역력이 약해 먹지 못하기 때문에 의사들도 처방을 해주지 않는다. 따라서 소아암 환아들은 항암치료 후에 나타나는 부작용을 고스란히 몸으로 견뎌야 하기 때문에 성인보다 더 심한 고통을 느껴야 했다.
하지만 의료기기형 케어밴드는 손목에 착용하는 간편한 일반 의료기기 제품이기 때문에 어른이나 어린이,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 착용할 수 있다. 항암치료 후 발생하는 오심, 구토, 매스꺼움, 어지럼증, 식욕부진 증상을 완화해줄 수 있다. 미세한 저주파 펄스가 손목부위의 신경을 통해 중추신경계 신경수용체로 자극을 전달해 오심과 구토의 신호를 차단하는 방식이다. 식약처로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증·허가받은 의료기기로 안전하며 충전식으로 반영구적 사용할 수 있다. 약물과 함께 사용하면 효능도 극대화할 수 있다.
㈜파이오메드 측은 “케어밴드는 항암치료뿐만 아니라 외과수술 이후 발행하는 오심, 구토에 대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됐다”면서 “의료기기형 치료제 케어밴드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있어 약물형이나 패치형에 비해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
/포춘코리아 디지털뉴스팀
|
|
Total 38
1 2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