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케어밴드를 이용하여 유방암 항암치료 합병증 융합치료기술
연구개발 사업비, 3년간 9억원 지원
둔산한방병원은 양·한방 융합기반 기술개발 사업 중 비의약품 임상연구분야에도 선정돼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동 임상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의 유화승 교수가 총괄 책임자를 맡은 이 연구사업에는 복지부가 양·한방 융합 치료기술을 개발하는 목적으로 매년 3억씩 3년 동안 총 9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게 된다.
‘유방암 항암치료에 수반되는 합병증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전자침술 임상연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는 대전대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 유화승 교수팀, 충남대병원 이진선 교수팀(외과), 한국한의학연구원 류연희 박사팀(한의기반연구부), (주)파이오메드 신승철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