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지역 협심증, 심부전, 심근경색 환자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가능할 전망
(뉴스포인트 = 이호준기자 ) 세계 사망원인 1위 심혈관질환, 과거에는 심장마비로 통칭할 정도로 세부적인 치료와 관심에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다. 돌연사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하는 심혈관질환은 전세계 사망 원인 가운데 30%를 차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계에서는 심혈관치료를 위한 각종 치료방법과 치료기기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경남 창원지역의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에서는 진료경험이 풍부한 순환기내과(심장내과) 전문의에게 심혈관질환의 진단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지역 내 의원급 병원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창원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은 5명의 전문의 의료진을 바탕으로 진단과 치료를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병원이다.
순환기내과 전문의로 심혈관질환 진단 및 치료 경험이 풍부한 관련의료진은 협심증, 심부전,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 치료 노하우를 갖고 있다.
심혈관질환의 경우 증상이 나타나고 발병할 경우 돌연사 위험이 급격히 올라가며, 주요 사망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비외과적 치료기기인 체외역박동치료기를 창원 내 첫 도입하였다. 해당 의료기기 도입으로 경남 창원 지역 내 심혈관질환 환자에게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에 관련의료진이 도입한 심혈관치료장비는 파이오메드의 ‘K1 EECP 체외역박동치료기’로 대한민국 내에서는 손으로 꼽을만한 심장치료 전문병원인 있는 부천세종병원 및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에서도 도입하여 사용 중이다.
K1 EECP 체외역박동치료기는 다양한 심혈관질환 치료에 활용되며 안전성과 효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증받은 안전한심혈관 치료기기이다.
한편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창원의 심혈관질환 환자들을 책임지고,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치료하기 위해 K1 EECP를 도입하였으며, 지역내 심혈관질환 환자의 치료 효율을 높이면서 동시에 재발률을 낮춰 지역의료수준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